2019-09-26 투자일기

종합잔고가 잠깐 플러스로 전환 했다가 다시 꼬꾸라졌다. 역시나 레버리지가 큰 몫을 했다. 나머진 최소 10%이상 수익을 내고 있지만 비중이 얼마 되지 않아서 티가 안날 뿐이다. 최근의 뉴스는 미중 무역협상이 다시 결렬 되었다는 뉴스가 나온 상태이다. 전에도 말했듯이 10월에 안될 수도 있지만 11월에는 진행 할것이란 전망이 있었다. 그래서 한번은 조정을 받을 …

2019-09-11 투자일기

그동안 많은 생각이 있었지만 글로 옮기지 못하고 있었다. 시장에 대한 전망도 너무 다양하게 나와서 어떤게 옳은지 어떤 방향으로 갈지 예측 할 수 가 없었다. 올해 말까지 안 좋다가 내년 부터 좋아 질 꺼란 전망과 올해 까지 좋다가 내년 부터 경기 침체가 올 꺼란 말 까지 다양 했다. 그나마 가장 공감이 …

2019-09-06 투자일기

집중투자를 하자고 한지 2주 정도 지났는데 벌써 많이 올라버렸다. 막상 집중 하자고 하고선 얼마 하지 못하고 망설였던게 왜이리 아쉬운지 참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지금에서야 많이 올랐으니 이런 생각을 하는지도 모른다. 아직도 이베이 주식을 일부 팔지도 못하고 (기대 주가 까지 오지 않아서 안팔음, 얼마 차이 나지도 않으면서 ㅠ) 그나마 투자 한 …

2019-08-18 투자일기

주변 상황이 너무 안좋고 앞으로의 전망도 많이 안좋다. 이럴때 희망회로를 돌려서 앞으로 좋아질껄 생각해서 투자를 늘려야 겠다는 생각이 샘솟는다. 그런데 두렵긴 하다. 여기서 더 떨어지면 진짜 망하는 길인데 정말 잘하는 것일까 하는 고민이 더 많다. 누군가는 정신승리를 하고 있을때가 아니라고 했지만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투자로 돈을 벌 수 없을 지도 …

2019-08-15

홍콩사태도 터지고 주변 상황이 너무 안좋게 흘러간다. 미국 증시도 오늘은 많이 떨어졌는데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 되면서 디플레이션에 대한 우려서 커서라고 한다. 이제 증시가 바닥이 아닐까 하고 생각이 들지만 더 내려갈지도 모른다는 걱정도 든다. 주식이 떨어지면 더 떨어질듯 하여 머뭇거리게 되고 올라가게 되면 아쉬워 하면서 왜 어제 못 샀을까 하는 후회를 …

투자일기 prologue

인덱스 위주로 투자를 하던 나에게 서은이가 태어나면서 부터 생각이나 마음 가짐이 많이 바뀌었다. 은퇴후의 벌이도 걱정이 되고 앞으로 살아갈 일이 많은 서은이를 보니 더욱더 걱정이 되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공부를 하기 시작했고 투자도 전업투자를 염두에 둔 준비를 하게 된다. 그러는 중에 주식투자는 반복의 역사라는걸 알게 되고 심리가 중요한 걸 느끼게 되어 …

경제분석 – 대한민국

경제분석을 하기위해 각종 지표를 비교해본다. – 생산자 물가 source: tradingeconomics.com – 소비자 물가 source: tradingeconomics.com – GDP 성장률 source: tradingeconomics.com – 금리 source: tradingeconomics.com – 원화 가치  source: tradingeconomics.com – KOSPI 지수 source: tradingeconomics.com – 정부 채권 (10Y) source: tradingeconomics.com – 외국인 주식투자 source: tradingeconomics.com – 외국인 직접투자 source: …

파파야나인 푸쉬카 – VW 미니버스 #16개월

전기차는 오래 못가고 무겁고 배터리도 교체 해야 할꺼같아서 푸쉬카로 구매 했다. 오프매장에 가서 시승도 해보고 종합적으로 판단 해보니 미니버스가 안전하고 타기에 좋아 보여서 였다. 차에 공간이 없어서 밖에선 못타고 있지만 집에서 서은이가 제일 좋아하는 자동차로 아침에 눈뜨자마자 자동차를 타는 모습을 보니 잘 샀다고 생각이 든다.

[책] 월급쟁이 부자들 – 부자아빠 없는 당신이 진짜부자 되는 법

어릴때 없이 자란편에 속했다. 찢어지게 가난하게 살지는 않았지만 대체로 못사는 축에 들었다. 그래서 그런지 돈을 빨리 모으고 싶었고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싶은 마음이 컸다. 적은 월급으로도 악착같이 저축하고 모아서 나름 큰돈을 만들었고 금방 부자 되는 줄 알고 주식에 투자 했다가 쫄닥 망했었다. 그 뒤로 삶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 되고 …

[책] (지적이고 아름다운 삶을 위한) 라틴어 수업

가볍게 읽기 위한 소설 책인줄 알았다. 막상 읽어 보니 대학 강의 내용을 좀 각색해서 책으로 옮겨 놓았다. 언어 수업은 주로 암기 하거나 딱딱한 문법을 배운다는 생각이 많은데. 이 교수님은 언어의 역사와 배경 지식은 물론이고 개인의 유학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이야기 까지 강의에서 해주고 있었다. 어떻게 보면 종합 교양 강의 같은 느낌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