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점점 애들한테 익숙해져 간다. 퇴근하고 오면 문앞에서 기다려 주고 집에 있으면 내 주변에 어슬렁 거려주고,, 애들도 점점 나를 동반자로 인정 하나 보다.
아직은 깊게 자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나랑 같이 자진 않지만, 좀더 시간이 지나면 친해 지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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