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시작된 기적의 책꽂이 봉사 단체와 같이 책 기부 봉사를 시작 했다. 2달여 간의 준비 기간을 가지고, 분류된 책을 오늘 각 필요한 곳으로 보내는 북투어를 시작한 것이다.
이미 기책에서 분류 및 패킹을 다 해둔 상태라 우리는 거의 힘만 쓰면 되는 상황이었다.
기책도 그러고 퍼네이션도 그렇고 책에 비해 사람이 좀 많았던 지라 3군데, 2,500권의 책을 금방 배송 하였다. 책을 받는곳도 이사를 하려고 준비를 하거나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아 우린 책만 옮겨다 주고 정리까지 해주진 않아 더 일이 없었다. ^^;

제대로 정리 할 상황도 안되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우리가 모은 책으로 뜻깊은 일을 한것이라 한편으론 뿌듯하기도 하였다. 다들 먼거리를 왔다갔다 힘들었고,, 더운날에 봉사 하느라 수고 많이 한듯 하다. 처음으로 외부 봉사 단체와 같이 한 일이어서 서로 어색 하였지만 마지막 뒷풀이서는 재미나게 이야기 헤어 졌다.

다음에 또 시간을 내서 봉사 활동 하러 가기로 하고 오늘의 일정을 마무리 하였다. 요즘 주말마다 움직이도 평일도 바쁘게 지내다 보니,, 몸이 쉴 날이 없는듯 하다… 너무 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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