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투자를 하자고 한지 2주 정도 지났는데 벌써 많이 올라버렸다.
막상 집중 하자고 하고선 얼마 하지 못하고 망설였던게 왜이리 아쉬운지 참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지금에서야 많이 올랐으니 이런 생각을 하는지도 모른다.
아직도 이베이 주식을 일부 팔지도 못하고 (기대 주가 까지 오지 않아서 안팔음, 얼마 차이 나지도 않으면서 ㅠ) 그나마 투자 한 돈에서 돌린거라 더 아쉬운지 모르겠다.

지금이 또 다른 고비이다. 아직 전체로 보면 마이너스 이지만 대부분 종목이 플러스로 돌아섰다. 지금이라도 일부 차익을 실현해야 하는지
아님 좀더 기다려서 더 많은 수익을 내야 하는지 갈등이 생기기 시작했다. 경험이 많거나 확실한 전망이 있어야 하지만 지금의 전문가들의 전망도
왔다 갔다 한다.

금리역전과 기업들의 실적이 안좋고 디플레 공포속에서 하반기는 하락전망이 우세 하지만 한국 증시는 바닥을 찍고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언제까지 반등할지
는 좀더 지나봐야 겠지만 하루하루 현재에 지내고 있는 입장에선 갈등의 연속이다. (이래서 미래를 보고 싶어 하는지도)

나의 생각과 나의 전망으로 판단을 해야 하는데 아직은 정보를 좀더 모아야 할때이다. 내년이 좋을꺼 같은 생각은 들지만 올해가 어찌 될지는 전혀 모르겠다.
차일 피일 미루다 다시 마이너스로 돌아 설지 모르겠다. 투자란게 참 어렵지만 늘 공부 하면서 진행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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