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많은 생각이 있었지만 글로 옮기지 못하고 있었다.

시장에 대한 전망도 너무 다양하게 나와서 어떤게 옳은지 어떤 방향으로 갈지 예측 할 수 가 없었다.

올해 말까지 안 좋다가 내년 부터 좋아 질 꺼란 전망과 올해 까지 좋다가 내년 부터 경기 침체가 올 꺼란 말 까지 다양 했다.

그나마 가장 공감이 가는 의견을 종합해서 내 나름 데로 해석을 해보면 3분기 이후 조정을 받다가 올해 말 부터 내년 상반기 까지 좋아지는 시나리오가 그나마 맘이 가는 상황이었다. (대부분의 의견과 다르게 미-중 무역협상은 10월이나 11월쯤 어느정도 딜이 될 것이란 점이다. 미국 대선이 내년 2월 부터 시작이면 사실상 올해 마무리 짓지 않으면 내년 대선에서 트럼프가 승산이 없는 계산하에서다. 그렇게 되면 올해 연말까지 미국 주식은 좋아 질꺼고 그 영향으로 한국 주식은 내년 상반기 까지는 좋아 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이런 흐름에 기반 하여 앞으로 비중을 조정 해야 할 듯 해서 전망을 해보면

1. 클라우딩 서비스 확장

2. 5G 서비스 확장

3. 자율주행

4. AI 서비스

등 이런것들이 앞으로 몇년간 이 사회를 이끌어 갈 것이라 본다. 이 산업들을 공통적으로 보면 반도체가 기본으로 필요한 산업 이라 다른 좋은 종목을 발굴 하기 전까진 반도체 위주 회사로 집중 하려고 한다. (아베 때문에 국산화 속도가 빨라 지고 있고 정부 지원이 늘고있어서 더욱 좋아 질 것이다.)

나의 포트폴리오를 조정 하는데 각 종목별 상황을 보면

1. 삼성전자

– 좋은 회사이나 큰 수익을 바라기에는 아닌듯 하여 비중을 축소 하고 기본 금액 수준으로 투자

2. SK하이닉스

– 최근 주가가 좀 올랐지만 조정을 받으면 비중을 많이 늘려야 할 종목으로 판단 한다.

3. 유니테스트

– 반도체 관련 주식으로 최근 빠졌다가 다시 올라서 조정을 받으면 들어가려고 하고 있다.

4. 한국항공우주

– 본전 되면 털어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흑자 전환으로 돌아섰고 외국인이 3개월째 매수를 하고 있어서 먼가 있는듯 해서 계속 보유 해보려고 한다.

5. 코스닥 150 레버리지

– 참 가슴아픈 부분이지만 마지막까지 안고 가야 할 듯 하다. 그동안 물타기를 많이 해서 비중이 높아 졌는데 좀더 하면 어느정도 회복 할 듯 하고 본전 이후 부턴 비중을 줄이고 다른쪽 비중을 늘릴 려고 한다.

6. 나머지 기타 반도체 부품주

– 기본정도만 유지하고 모니터링 용으로 보고 있으려고 한다.

7. 이베이

– 본의 아니게 장기 투자를 하고 있고 수익도 좋지만 크게 상승하지 않을꺼 같다. 조금씩 정리 해야 하는데 조금만 더 하다가 아직도 시기를놓치고 있다. 이번달 까지 국내 주식 비중을 늘리기 위해 일부 정리를 해야겠다.

현금을 확보 하고 위에 정리 한데로 조정이 들어오면 1: 1: 0.5로 추가 투자를 하려고 한다. (2, 3, 5)

2 Comments

  1. 늘 존경합니다. 성투하세요~

    그리고, 저도 레버리지를 몇 번 투자해 보았는데, 등락에 따라 본업에 집중해야 할 시간에 까지 영향을 받아 모두 정리 했었습니다.

    Harris Gw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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