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잔고가 잠깐 플러스로 전환 했다가 다시 꼬꾸라졌다. 역시나 레버리지가 큰 몫을 했다. 나머진 최소 10%이상 수익을 내고 있지만 비중이 얼마 되지 않아서 티가 안날 뿐이다.

최근의 뉴스는 미중 무역협상이 다시 결렬 되었다는 뉴스가 나온 상태이다. 전에도 말했듯이 10월에 안될 수도 있지만 11월에는 진행 할것이란 전망이 있었다. 그래서 한번은 조정을 받을 것이라고 예상을 했고 거기에 맞춰서 준비를 하려고 했는데…

일단 이베이 주식을 파는 것 부터 놓치고 있는 중이고 (41까지 낮췄는데도 안팔림 ㅠ) 자금을 예상한 종목으로 분배 하려고 했는데 (하닉, 유니) 레버로 몰아가는 상황이었다. 일부 하닉으로 들어가긴 했지만 레버가 약간 떨어 질때 들어갔는데 지금은 더 많이 떨어진 상태다 ㅠ 예상을 했는데도 잘 안되는 거 보면 직접 투자가 쉬운게 아니다.

아직까진 내가 예상한 종목이 잘 나가고 있다. 아니 한국 시장 전체가 좋은지 모른다. 내년 상반기 까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잘 버티고 고민 많이 하고 잘 준비해야 겠다.

한국항공을 막연하게 들고 있었는데 일부 정리를 할까 말까 고민중인데 좀더 지켜 보고 판단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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