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9회 장애인 수영 한강 건너기 대회 참가,,,

이번을 마지막으로 더이상 한강 건너기 대회는 안하려고 마음 먹었다. 순토 GPS를 측정하려고 했는데,, 이놈의 시계가 한강 다 건너고 나서 GPS가 잡히는 바람에,,, 언젠가 다시또 해야 하는 상황에 빠져 버렸다. 암튼 간만에 한강 건너기 해서 재미나기도 했다.

제 7회 장애인 수영 한강 건너기 대회 참가,,,

올해 큰거 하나 또 치른 기분이다. 매년 수영장 사람들과 대회를 참여하는데 이번엔 미사리가 아니고 한강 건너기다. 이번 장애인 수영 한강 건너기는 참가비가 무료라 괜찮았고 오리발이 아닌 맨발로 한강을 건너는거라 매년 해볼만 했다. 무료이면서 전신 수건도 주고 점심 도시락도 줘서 좋은거 같다. 이런건 기부 하는 마음으로 참가비를 내도 괜찮지만,, 뭐 무료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