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춘천 마라톤 대회,,,

춘천 마라톤은 4월에 갔었는데,, 올해는 10월에 가게 되었다. 보통 10월은 풀코스만 있었는데 이번엔 10키로도 추가 되어 동호회에서 모집해서 갔다. 춘천까지 일찍 가야 하는 상황이라 새벽 부터 모여서 인지 그리 많은 인원은 오지 않았다. 그래도 열시미 오는 사람들이 많아 차 3대를 동원해서 갔다. 춘천하면 달리기 코스가 좋고 공기도 좋고 게다가 가을이고 …

남한산성 단풍구경,,

회사 마라톤 동호회에서 등산겸 단풍놀이겸 겸사겸사 놀러 갔다. 주말에 비가 온다고 해서 다들 걱정 하고 갈지 말지 고민들이 많았다. 만약 비가 오면 그냥 닭 백숙이나 먹고 올 요량으로 무조건 간다고 했었다. 온다던 비는 안오고 날씨가 엄청 좋았다. 좋다 못해 너무 더워서 산행을 하는데 힘이 들 정도였다. 그래도 간만에 산에 갔더니 …

2011 NIKE WE RUN SEOUL 10K

바쁜 업무 와중에 짬을 내어 마라톤에 참여 했다. 그동안 늘 연습도, 준비도 없이 참여하지만 나름 수영도 하고 다른 운동으로 단련을 해서 달리는데는 무리가 없었었다. 하지만 이번 대회는 업무에 치여서 제대로된 운동을 못해 조금 걱정은 되는 편이었다. 나이키 대회는 메이저 회사에서 진행 하는 대회라서 그런지 사람이 정말 많다. 작년에 2만명에 이어 …

2011 Hi Seoul 자전거 대행진,,,

작년에 이어 올해 두번째 참가이다. 작년에 참가했을때 끝나고 나서 팔당댐까지 달려 그날만 100키로 이상 자전거를 탔다. 그래서 그뒤론 절때 그렇게 하지 않으리라,, 그리고 오늘 참가해선 저녁에 일도 있고 해서 빨리 나오리라 다짐했다. 아침부터 일이 꼬이기 시작했다. 같이 참가하는 형 자전거의 문제로 나와 형은 늦게 출발 했다. 겨우겨우 광화문에 모여 늦게 …

제 16회 바다의날 마라톤 대회..

이젠 매년 연례행사가 되나 보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회사 동료들이랑 같이 참여했다. 이젠 여름이 다되어 가서인지,, 아침해가 너무 일찍 나왔다. 새벽같이 나왔는데도 해가 중천에 뜬거 같았다. 다들 운동열기가 후끈해서인지,, 참여인원이 많았다. 동호회 회원들이 열시미 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니 좋다. 근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새벽같이 나갔는데도 무지 더웠다. 이런날 달리기 하기엔 너무 …

[책] 경제 저격수의 고백2

1권을 읽고 나니 어느새 2권은 금방 읽을 수 있게 되었다. 게다가 부산에 볼일이 있어서 기차타고 갔다 왔더니,, 책볼 시간이 더 많았다. 1권에서는 그동안 경제 저격수로서 했던 일을을 기록한 반면 2권에서는 잘못된 방향에 대한 해결 책을 제시하고 있다. 양심고백을 하고 난뒤 본인이 다시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일을 하는건 좋은 일은듯 …

[책] 경제 저격수의 고백

   회사 자선 바자회에서 고른 책이 경제 저격수의 고백2 였다. 거기선 500원에 구매를 했는데 인터넷에서 1편을 찾아보니 만원이나 하였다. 그래도 2권을 보려면 1권을 봐야 하기 때문에 구매를 했다.    책을 읽다보니 어디서 많이 본듯한 느낌이 들었지만, 보는 내내 재미도 있었고 분노도 일었다. 소문으로만 알고 있었고 짐작으로만 알고 있었던 미국이라는, 강대국이라는 …

춘천호반마라톤 대회 참가후기,,

난생 처음으로 하프 마라톤에 참가 하였다. 10Km 두번, 5Km 한번 참가하고 난 뒤에 참여한 하프라 좀 긴장이 되었다. 전날 몸을 쉴겸 일찍 잠을 청했지만 새벽까지 잠을 못자고 뒤척였다. ebay korea 러너스 클럽(회사 동호회)에서 같이 출전 하는거라 춘천으로 가기 위해 일요일 새벽 6시 반까지 회사 앞에 모여서 출발 하였다. 긴장도 되고 …

UNICORN GUNDAM Ver.Ka

6개월 만에 첨으로 봉지를 깠다.. 얼마 없는 프라탑이었지만 어떤걸 먼저 할까 고민좀 했었다. 요즘 유니콘 이랑 시난주가 많이 나오길래 몸풀기로 유니콘을 먼저 했다. 간만에 해서 그런지 시간가는줄 모르고 했다. 티비 보면서 하는 프라는 재미 있다. 너무 오래 해서 허리가 아팠지만 하나하나 맞춰가는 조각을 보면 뿌듯해 진다. 유니콘은 데칼이 많았다. 발정모드랑 …

MS-06R-1A ZAKU Ⅱ

요즘 가끔씩 이놈들 만들어 주는 재미가 솔솔하다. 집중도 되고 간만에 느껴보는 손맛은 어쩔 수 없나보다. 갈수록 먹선과 데칼의 귀차니즘이 있지만 다 하고 난 뒤 장식해둘때의 뿌듯함은 너무 좋다. ㅋㅋ 점점 이런저런 수집하는 취미가 생겨서 그렇지만 나만의 왕국을 꾸미는거 같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