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연탄 나누기 자원봉사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연탄 나눔 봉사를 했다. 올해는 작년과 달라진건 우리가 주최적으로 한다는거였다. 그런데 먼가 주최적으로 한다는건 너무 힘든거 같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야 하니 일이 좀 많기는 하다. 그래도 우리만의 스케줄과 우리만의 봉사를 할 수 있다는건 괜찮은거 같다. 회사에서 4,000장의 연탄을 기부를 하고 2,000장은 직접 각 가정으로 나눔을 진행 …

민들레터 벽화 그리기 자원봉사 – 마무리

정말 써프라이즈가 아닐 수 없다. 처음엔 벽화 그리기 전문 단체에서 하는데 참여하여 가볍게 경험을 쌓고자 시작하였는데, 본의 아니게 처음부터 끝까지 벽화그리기를 직접 하게된 장기 프로젝트가 되었다. 진짜 거짓말 안하고 처음엔 잠깐 하고 도망가고 싶을 정도로 할줄 아는게 없고 너무 몰라 막막했었다. 그런데 한주, 두주, 꾸준히 하다보니 완전 놀랄 정도로 잘 …

민들레터 벽화 그리기 자원봉사 – 두번째 (바탕 그리기)

처음 해보는 벽화 그리기인데 마음의 준비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두번째 방문이 이루어 졌다. 솔직한 마음으로 그냥 도망 치고 싶었다.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괜히 망칠꺼 같은 부담감 때문이었는지도 모르겠다. 처음엔 많은 인원이 참여 하였었지만 두번째 방문땐 소수 정예로 갔다. 날씨는 정말 좋아서 페인트 칠 하기엔 정말 좋았다.(놀기에도 좋았지만 ㅠㅠ) 흰색 …

민들레터 벽화 그리기 자원봉사

장마기간이 정말 길었다. 그 끄트머리쯤 폭염도 연일 쏟아지는날 벽화 그리기 자원 봉사를 갔다. 한달 전 1365 자원봉사 포털에서 신청한 것이었다. 문제는 그쪽 단체나 우리랑 서로 벽화 그리기에 대해서 처음 해본다는 것이었다. 대략 난감 했지만 인터넷에서 정보도 찾고 필요한 재료들을 미리 준비시켜 달라고 해서 벽화 그리기를 진행 했다. 도안도 그리고 사람도 …

[퍼네이션] 기적의 책꽃이와 함께한 미니 북투어~

SNS에서 시작된 기적의 책꽂이 봉사 단체와 같이 책 기부 봉사를 시작 했다. 2달여 간의 준비 기간을 가지고, 분류된 책을 오늘 각 필요한 곳으로 보내는 북투어를 시작한 것이다. 이미 기책에서 분류 및 패킹을 다 해둔 상태라 우리는 거의 힘만 쓰면 되는 상황이었다. 기책도 그러고 퍼네이션도 그렇고 책에 비해 사람이 좀 많았던 …

사랑의 동전밭 자원 봉사

회사에서 월드비전이랑 같이 주최하는 봉사 활동에 참여 하였다. 동전을 모아서 필요한 해외 어린이를 도와 주는 것인데,, 아침에 완전 지각 하는 바람에 체면이 말이 아니었다. 머 그리 대단한 체면이 있었던건 아니지만 그래도 여러사람과 하는 봉사 활동인데 늦으니 마니 미안하였다. 늦게 가는 바람에 따로 일은 주워져 있지 않았고 돌아다니면서 자원 봉사자들의 봉사 …

기적의 책꽂이 자원 봉사 활동

기존에 트위터에서 알게된 기적의 책꽂이에 퍼네이션 번개 모임으로 참여 하였다. 토요일 오전 부터 비가 많이 왔지만 실내에서 책 분류 하는 작업이라 별 무리 없이 진행 될 수 있었다. 기적의 책꽂이는 개인이나 단체에서 기부된 책들을 모아서 필요한 곳으로 보내는 역할을 하였는데 이번에 방문하게 된 상암 월드컵 경기장의 사무실은 책을 모으는 물류 …

서울시립 여성보호센터 봉사 활동

최근 회사 프로젝트 때문에 연일 야근에 주말 근무에 지쳐서 아무 것도 못하고 있다. 하지만 날씨 좋은 주말을 맞이 하여 그동안 준비 되었던 서울시립 여성보호 센터에 봉사 활동을 갔다 왔다. (다시 회사로 출근 했지만 ㅠㅠ) 이번엔 필요한 물건을 직접 구매하여 나머지 기부 물품과 같이 센터에 방문 하였다. 다른 때 같으면 노력 …

봉사 번개 – 상록보육원

봉사 번개하기로 한 오늘 무지 추운 날이었다. 몸도 피곤하고 춥기도 하고 힘든 하루였지만, 모이기로 한 사람들은 다들 잘 나와 주었다. 그나마 집 가까운데 있어서 가기는 편하였고 처음 그곳으로 갔을땐 시설도 좋고 복지도 잘 되어 있어 그냥 여느 문화 센터 방문한 느낌이었다. 봉사자 교육시간에 동영상을 보여 주었는데 시설도 좋고 환경도 잘 …

세이브 칠드런 모자뜨기 (퍼네이션)

2013년 퍼네이션 첫 행사를 세이브 칠드런 모자뜨기로 시작 했다. 전 회장님과 총무님이 준비를 잘 해주셨는데,, 내가 말을 제대로 준비를 못해 버벅 되었지만,, 다들 따뜻한 마음으로 모인 가운데 즐겁게 마무리 된듯하다. 카메라를 챙겨 갔지만 정작 행사때 안가져 가서리,, 폰카로 찍었다. ㅡㅡ; 매년 좋은 활동 열시미 했으면 좋겠다. 잠오는데 이제서야 올린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