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이베이 러너스 여름 MT

작년에 이어 올해 두번째 가는 MT다. 올해도 같은데 가는거고 제주도 놀러 갔다 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리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별기대 없이간 MT였는데 작년과 다르게 또다른 재미가 있었다. ^^; 같은 장소 비슷한 사람들끼리 왔는데도 노는건 조금 달랐고 저녁꺼리며 게임들도 좀 다르게 해서 색달랐다. 무엇보다 레프팅이 작년보다 좀더 큰 만족이었다. …

드디어 지구(G9) 사이트 오픈 합니다. (소셜 쇼핑, 지구인 코드)

그동안 완전 개고생 했다. 말 그대로 진짜 개고생이다. ㅠㅠ 언제까지 이래야 할지 모르지만,, 그래도 사이트 오픈은 하게 되었다. 처음 시행 하는 사이트라 괜찮은 물건을 많이 올리겠지?? 초반에 사람이 별루 없을때 후딱 가입하고 사야 할듯 ㅋㅋ 지구 사이트 => www.g9.co.kr 지구인이 되려면? 지구인 코드 ==> G9IND032401 (복사해서 붙여 넣으세요) 지구인 되기 …

2012 춘천 마라톤 대회,,,

춘천 마라톤은 4월에 갔었는데,, 올해는 10월에 가게 되었다. 보통 10월은 풀코스만 있었는데 이번엔 10키로도 추가 되어 동호회에서 모집해서 갔다. 춘천까지 일찍 가야 하는 상황이라 새벽 부터 모여서 인지 그리 많은 인원은 오지 않았다. 그래도 열시미 오는 사람들이 많아 차 3대를 동원해서 갔다. 춘천하면 달리기 코스가 좋고 공기도 좋고 게다가 가을이고 …

Energizer. Night Race 2012

음,, 이번엔 아디다스 대신 푸마가 지원을 했는데 티셔츠는 괜찮았다. 하지만 대회 운영이며 코스는 역대 최악이었다. 밤에 하는 메리트는 괜찮았으나,, 운영도 그지 같고 코스도 그지 같고 암튼 별루였다. 그래도 동호회 사람들과 같이 운동하는건 너무 즐겁다. ### 회장님의 카메라는 너무 좋은 듯 하다. ㅋ

남한산성 단풍구경,,

회사 마라톤 동호회에서 등산겸 단풍놀이겸 겸사겸사 놀러 갔다. 주말에 비가 온다고 해서 다들 걱정 하고 갈지 말지 고민들이 많았다. 만약 비가 오면 그냥 닭 백숙이나 먹고 올 요량으로 무조건 간다고 했었다. 온다던 비는 안오고 날씨가 엄청 좋았다. 좋다 못해 너무 더워서 산행을 하는데 힘이 들 정도였다. 그래도 간만에 산에 갔더니 …

Uniq 아이패드2 케이스

아이패드2를 사고 그냥 들고다니기 머해서 케이스도 같이 알아봤다. 처음엔 스마트 커버가 괜찮아 보였는데 실제로 사용하는 사람껄 써보니 나한텐 안맞는듯 했다. 이동중에 책처럼 보고 다이어리 처럼 생긴 케이스를 찾고 있었는데 마침 적당한게 있어서 주문 했다. 아이패드2랑 같이 주문했었는데,, 역시나 악세사리들이 먼저왔다. 케이스만 보면서 아이패드2가 오기를 기다렸는데 착용해보니 잘 산거 같다. 그래도 …

ebay gmarket

오늘로서 지마켓에 근무한지 3년째, ebay와 통합한지 1년 반이 된다. 입사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이라니,, 시간 참 빨리 간다. 회사를 이직한건 이번이 3번째인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정말 잘 옮긴거 같다. 아쉬운건 1년 더 일찍 들어왔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때라도 들어와서 다행이라 생각한다. ^^; 난 처음부터 좋은 회사, 큰회사에서 부터 시작한게 아니라 낮은데서 …

제 16회 바다의날 마라톤 대회..

이젠 매년 연례행사가 되나 보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회사 동료들이랑 같이 참여했다. 이젠 여름이 다되어 가서인지,, 아침해가 너무 일찍 나왔다. 새벽같이 나왔는데도 해가 중천에 뜬거 같았다. 다들 운동열기가 후끈해서인지,, 참여인원이 많았다. 동호회 회원들이 열시미 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니 좋다. 근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새벽같이 나갔는데도 무지 더웠다. 이런날 달리기 하기엔 너무 …

ebay Gmarket 워크샵 신입사원 공연 동영상 ^^;

PD1실 지마켓 개발실에서 워크샵을 갔다. 작년이랑 비슷하게 체육대회랑 저녁 술파티를 하며 즐겼는데,, 이번에 틀려진건 신입사원들의 공연이었다. 하루 전날 조직해서,, 그날 새벽 5시까지 연습한 것을 보면 큰 인물이 될꺼 같은 신입들이다. 닭살스런 공연이었지만 한껏 흥을 내주는 공연이었다. ^^

제 8회 춘천호반 마라톤 대회

작년 이맘때 춘천에서 하프를 뛰어 이번이 두번째 참가다,, 올해 부턴 절대 하프는 안뛰기로 하고 이젠 철저히 10키로만 뛴다. 뭔 특별한 이유가 있는것은 아니고 그냥 힘들어서 이다. ㅋㅋ 회사 동호회 사람들이랑 아침 일찍 모여서 같이 갔다. 동호회 막내인 민주가 대회 신청은 안했지만, 찍사로 같이 따라 갔는데,, 정말 역할을 잘 해 주었다. …